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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57㎏급 우승…5연패 달성
허미미는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에서 태극마크를 달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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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유도 허미미(경북체육회)가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김주희를 한판승으로 꺾고 우승했다. 이로써 전국체전 5연패를 달성했다. 같은 날 이현지는 +78㎏급에서 9초 만에 한판승으로 우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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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허미미는 2022년부터 전국체전에 출전해 5회 연속 정상에 올랐다고 동아일보와 연합뉴스가 전했다. 동아일보는 그가 일본에서 태어났으며, 할머니의 뜻에 따라 일본 국적을 포기하고 한국으로 와 태극마크를 달았다고 보도했다. 허미미는 2024 파리 올림픽 은메달과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금메달을 따낸 바 있다. 연합뉴스는 그가 전국체전 금메달을 "노력의 증거"라고 말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전국체전 여자 57㎏급에서 장기간 정상을 지키며 국내 유도 대표 선수로서의 입지가 확인됐다.
타임라인
허미미, 전국체전 유도 여자 일반부 57㎏급 결승에서 김주희를 한판승으로 꺾고 우승, 5연패 달성
‘아시안게임 금메달’ 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57㎏급 우승…5연패허미미, 전국체전 우승 소감 전함
[전국체전] 5연패 달성한 유도 허미미 "노력의 증거…자랑스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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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전국체전] 5연패 달성한 유도 허미미 "노력의 증거…자랑스러워"
- 동아일보‘아시안게임 금메달’ 유도 허미미, 전국체전 57㎏급 우승…5연패
- 연합뉴스[전국체전] 유도 허미미, 여자 일반부 57㎏급 우승…5연패 달성
- 한겨레‘9초’ 만에 한판 승…유도 여자 78㎏ 이상 이현지, 전국체전 금
- 연합뉴스[전국체전] 세계를 메친 유도 이현지, +78㎏급 가볍게 우승…9초 만에 한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