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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나은, 모친상 비보 속 빈소 지켜
배우 손나은이 동생 손새은과 서울 장례식장에서 빈소를 지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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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의 어머니가 17일 세상을 떠났다고 소속사 관계자가 전했다. 빈소는 서울의 한 장례식장에 마련됐고, 손나은은 프로골퍼인 동생 손새은과 함께 조문객을 맞고 있다. 발인은 19일 오전 6시로 연합뉴스 부고에 안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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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손나은 측 소속사 관계자는 OSEN에 어머니의 별세 사실을 확인했다. 연합뉴스 부고는 고인을 최윤정(향년 57세)씨로 전하며 발인 일정을 밝혔다. 한 매체는 손나은이 장녀로 조문객을 맞고 있다고 보도했다. 매체마다 세부 장소 표기에 차이가 있으나 모두 서울의 장례식장 빈소라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故人을 추모하는 조문과 장례 절차가 이어지며, 당사자 가족과 소속사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손나은의 어머니가 세상을 떠났고 빈소가 서울 장례식장에 마련됨
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발인 예정(오전 6시)
[부고] 손나은(배우)씨 모친상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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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부고] 손나은(배우)씨 모친상
- 매일경제에이핑크 출신 배우 손나은, 모친상…슬픔 속 동생과 빈소지켜
- 조선일보손나은, '김부장' 종영 3개월만 모친상 비보.."동생 손새은과 빈소 지켜" [공식입장]
- 동아일보손나은, 17일 모친상 비보…프로골퍼 동생 손새은과 슬픔 속 빈소 지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