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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모교 중앙대 개교 기념식 참석
대통령이 재학 시절 5·18 진실을 알게 된 경험을 축사에서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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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6일 모교인 중앙대 개교 110주년 기념식에 참석해 축사를 했다. 현직 대통령의 모교 방문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청와대가 전했다. 중앙대는 개교 이래 첫 특별공로상 수상자로 이 대통령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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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강유정 청와대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에서 이 대통령이 후배 학생들과 격의 없이 소통하고자 직접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축사에서 대학 시절 알게 된 5·18민주화운동의 진실과 배움·연대의 가치가 삶의 밑거름이 됐다고 회고하고, 학생들에게 시간을 귀히 여기라고 당부했다. 일부 보도는 이 행사를 개교 100주년 기념식으로 표기했으나, 다른 보도와 제목 기준으로는 110주년이다. 이 대통령은 당 대표 시절인 2024년 3월에도 중앙대를 방문한 적이 있다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현직 대통령의 모교 방문과 특별공로상 수상이 공식 행사로 이뤄져 대학 행사의 대외 관심이 높아질 전망이다.
타임라인
이재명 대통령, 중앙대 개교 기념식 참석 및 축사
李, 모교 중앙대 110주년 기념식 참석…과잠 입고 촬영도청와대 수석대변인, 서면 브리핑으로 참석 사실 발표
李대통령, '모교' 중앙대 개교기념식 참석…'과잠'도 착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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