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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신임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임명

강훈식 전 실장 사의 표명 23일 만에 이뤄진 인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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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이 14일 신임 대통령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을 임명했다. 강훈식 전 비서실장이 지난달 21일 사의를 표명한 지 23일 만이다. 현직 국세청장이 비서실장에 발탁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라고 동아일보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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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강훈식 실장은 이날 오후 브리핑에서 후임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조선일보는 정치권에서 현역 국회의원이 임명될 것이라는 예상이 나왔다며 '깜짝 발탁'이라는 평가를 전했다. 동아일보는 임광현 실장을 비례대표 초선 의원 출신이라고 소개했으나, 조선일보는 충남 홍성 출신으로 1995년 행시 38회로 공직에 입문했다고 전해 이력 표기에 차이가 있다. 임 실장은 '국민의 하루하루가 절박한 만큼 청와대의 하루도 절박해야 한다'며 민생 성과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청와대 업무 전반을 총괄하는 비서실장이 바뀌면서 민생·사회 개혁 정책의 추진 방식과 당정청 협력 구도에 변화가 있을지 지켜볼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1. 임광현 국세청장이 신임 비서실장에 임명됐다는 속보가 전해졌다

    [속보] 신임 靑 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
  2. 강훈식 실장이 브리핑에서 후임 인선을 직접 발표했다

    새 靑비서실장에 임광현 국세청장…“민생 성과에 온 힘”
  3. 임광현 신임 실장이 민생 성과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임광현 "국민 삶 변화 만드는게 소명…민생성과에 온 힘 바칠것"

원문 출처 · 9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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