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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3개 부처 장관 사퇴 촉구

ETF·농지·중수청 정책을 '참사'로 규정하며 책임을 물었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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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민의힘 정점식 원내대표는 11일 국정감사 1주차 평가에서 이재명 정부를 비판했다. 단일 종목 레버리지 ETF 도입, 농지 전수조사, 중대범죄수사청 출범을 '3대 정책 참사'로 규정했다. 송미령 농림축산식품부 장관,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이억원 금융위원장의 사퇴를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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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정 원내대표는 국회 기자간담회에서 농지, 치안, 주식 분야를 각각 '참사'로 지목하며 사퇴를 촉구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단일종목 레버리지 ETF로 투자자 손실이 발생했다고 주장했다. 이는 국민의힘 측 주장이며, 정부 측 반론은 제공된 기사에 나타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사퇴 요구가 실제 인사로 이어질지에 따라 해당 부처의 정책 추진 방향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1. 정점식 원내대표, 국정감사 1주차 평가 기자간담회에서 장관·금융위원장 사퇴 촉구

    정점식 “‘농지-치안-주식 참사’ 송미령·윤호중·이억원 사퇴해야”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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