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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대통령, SNS 소통과 현장 방문 지속 의사 밝혀
SNS 메시지 정치 비판에도 소통 방식을 바꾸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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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재명 대통령은 10일 자신의 SNS 소통 방식에 대한 일각의 비판과 관련해 입장을 밝혔다. 대통령은 '품격 없다', '권위 없다'는 비난이 나오더라도 경호를 최소화한 현장 방문과 SNS 소통을 계속하겠다고 했다. 이 내용은 엑스(X)에 게시물을 공유하는 방식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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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이 대통령은 이날 엑스에 첫 대선 출마 당시 자신의 발언을 소개한 이용자 게시물을 공유했다. 그는 대통령은 국민의 제1공복이라는 취지를 밝히고, 국민 곁에 있겠다는 약속을 지금 실천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도에 따르면 그는 더 나은 세상을 만드는 목표가 아니라면 힘든 정치를 계속할 이유가 없다고도 했다. 이 발언들은 대통령 본인의 입장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대통령의 소통 방식과 현장 행보가 이어질지에 따라 대통령실의 메시지 전달 방식이 달라질 수 있다.
타임라인
이재명 대통령, 엑스에 게시물 공유하며 SNS 소통 지속 입장 전달
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조선일보, 대통령의 SNS 소통 계속 발언 보도
李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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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李 대통령 “품격 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 계속할 것”
- 연합뉴스李대통령 "품격·권위 없다 비난하겠지만 SNS 소통 계속할 것"
- 동아일보李 “품격없다 비난해도 SNS 소통·삶의 현장 방문 계속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