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권 모의해킹서 취약점 4,777건 발견, 109건 미조치
국회 정무위 의원이 최근 5년간 20개 은행 모의해킹 결과를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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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국회 정무위원회 박상혁 의원은 최근 5년간 20개 은행의 모의해킹에서 취약점 4,777건이 발견됐고 이 가운데 109건은 발표 시점까지 개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같은 시기 은행권 정보보호 투자는 감소한 것으로 제기됐다. 금융권에서는 해킹과 개인정보 유출 사고가 잇따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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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데일리시큐 보도에 따르면 박 의원은 10월 8일 민주당 국정감사 대책회의에서 은행권 보안 취약점 관리 실태를 지적했다. 같은 매체는 은행 이자이익은 늘었지만 정보보호 투자금액은 줄었다는 문제 제기도 전했다. 최은석 의원과 김형연 의원도 금융권 보안 비용과 긴급점검 기준의 허점을 국감에서 지적한 것으로 보도됐다.
WHY · 왜 중요한가
미조치 취약점과 보안 투자 감소가 확인되면 은행 고객의 개인정보 보호 수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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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조치 109건의 개선 여부가 추후 공개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박상혁 의원, 은행권 모의해킹 취약점과 미조치 109건 지적
은행권 모의해킹 취약점 4,777건 발견, 109건 미조치…보안 투자는 5.9% 감소김형연 의원, 금감원 긴급 자체점검표의 점검 기간 기준 부재 지적
금융권 해킹 긴급점검 ‘허점’…3개월만 확인하고도 “이상 없음”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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