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정부, 핵심 공공시스템 1시간 내 복구 추진
중요 시스템 13곳에 재해복구 체계를 만들고 대전센터는 2030년 폐쇄할 계획이다.
왜 중요한가
재난으로 전산망이 멈춰도 행정서비스 중단 시간을 줄여 국민 생활과 안전에 미치는 영향을 낮추려는 조치다.
30초 요약
행정안전부는 우선 중요 시스템 13개의 재해복구 체계를 구축하기로 했다. 이달 착수해 내년 3월까지 완료하는 일정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지난해 국정자원 화재 이후 정부는 정보시스템 운영시설의 배터리 안전 기준을 강화하고, 국가 정보시스템의 중요도를 다시 분류했다. 시설 조사에서 기준에 맞지 않는 사례를 확인해 개선을 권고했으며, 재해복구 체계와 민간 클라우드 이전도 확대할 방침이다.
타임라인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센터 화재로 정부 전산망에 대규모 장애가 발생했다.
국정자원 화재 1년…정부, 1만5천개 시스템 안정성 강화한다행정안전부가 정보시스템 안정성 강화와 재해복구 추진 현황을 발표했다.
공공정보시스템 1시간내 복구...국정자원 대전센터 폐쇄중요 시스템 재해복구 체계 구축을 시작하고 대전센터는 2030년 폐쇄할 계획이다.
국정자원 화재 1년, 재해복구체계 강화···대전센터, 2030년 폐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