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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병대원들, 5중 추돌 현장서 구호 나서

불길 확산을 막고 2차 사고를 예방한 9명은 포상을 받는다.

왜 중요한가

현장 안전 조치로 추가 충돌과 화재 피해를 줄이고, 사고 탑승자들이 신속히 도움을 요청할 수 있었다.

30초 요약

합동상륙훈련을 마치고 복귀하던 해병대 장병과 군무원들이 중부내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를 목격했다. 현장에서 구조와 안전 조치를 한 9명에게 포상이 예정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일부는 신호봉과 수신호로 진입 차량의 서행을 유도했고, 소화기로 화재 확산을 막았다. 다른 인원은 사고 차량 탑승자의 상태를 확인하고 119에 신고했다.

타임라인

  1. 복귀 중이던 해병대 장병과 군무원들이 충북 충주 중부내륙고속도로의 5중 추돌 사고 현장을 목격하고 안전·구호 조치에 나섰다.

    중부내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 목격하고 현장 달려간 해병대
  2. 해병대가 현장 조치에 참여한 9명에게 포상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부내륙고속도로 5중 추돌 사고 목격하고 현장 달려간 해병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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