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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지분 2.3% 매각 추진

재산분할 자금 마련을 위해 9,440억원 규모로 추진하며 11월 2일 거래 예정이다.

왜 중요한가

회사는 매각 뒤에도 최 회장의 최대주주 지위가 유지된다고 밝혀, 예정된 거래가 경영권에 미치는 영향은 제한적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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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보유한 SK㈜ 주식 165만3924주를 매각하기로 했다. SK㈜는 개인 자금 조달을 위한 매각이라고 공시했다. 거래는 시간외 대량매매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SK㈜는 공시에서 매각 사유를 개인 자금 조달이라고 밝혔다. 연합뉴스 등은 매각액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에게 지급할 재산분할액에 상응한다고 전했다. 동아일보는 지급하기로 한 금액과 재상고심에서 다투는 나머지를 함께 마련하려는 것이라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SK㈜가 최 회장의 보유 주식 매각 계획을 공시했다.

    최태원 SK 회장, 9440억원 규모 그룹 지분 매각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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