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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AI주 강세에 코스피 7100선으로 상승

글로벌 반도체와 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21일 7000선을 회복한 데 이어 22일 장중 7100선까지 올랐다.

30초 요약

코스피는 21일 전 거래일보다 1.65% 오른 7007.72로 마감하며 열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22일에는 미국 증시와 반도체 관련주 강세가 이어지면서 7100선에서 상승 출발했고, 장중에도 1%대 오름세를 보였다. 22일 오전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반면 개인은 1조원 넘게 순매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스피는 21일 113.49포인트 상승한 7007.72로 마감했고, 코스닥은 1.11% 오른 836.27을 기록했다. 22일 코스피는 미국 뉴욕 증시의 AI 관련주 및 반도체주 강세에 영향을 받아 710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연합뉴스는 장중 상승 폭이 1%대로 다소 둔화됐다고 전했으며, 조선일보는 오전 11시 50분 기준 코스피가 7131.57로 1.77% 상승했다고 보도했다. 21일에는 기관이 1조4925억원을 순매수했고, 22일 오전에는 외국인과 기관이 순매수한 가운데 개인은 1조1556억원을 순매도했다.

왜 중요한가

코스피가 7000선을 회복한 뒤 7100선으로 추가 상승하면서 국내 증시의 강세 흐름이 이어지고 있다. 상승 배경으로는 글로벌 반도체주와 미국 AI 관련주의 강세, 외국인·기관의 순매수가 거론됐다. 다만 22일 장중 흐름이어서 최종 종가와 상승세 지속 여부는 확정되지 않았다.

타임라인

  1. 코스피가 1.65% 상승한 7007.72로 마감하며 열흘 만에 7000선을 회복했다.

    반도체 강세에 코스피도 훈풍…7000선 복귀
  2. 코스피가 2%대 상승해 7100선에 올라섰다는 보도가 나왔다.

    코스피, 2%대 올라 7100선…삼전·하이닉스 동반 강세
  3. 미국 증시와 AI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코스피가 7100선에서 상승 출발했다.

    미 증시 급등과 외국인·기관 순매수에…코스피, 7100선 상승 출발
  4. 코스피가 미국 반도체 관련주 강세에 힘입어 장중 1%대 상승세를 보였으나 상승 탄력은 둔화됐다.

    코스피, 장중 1%대 강세…상승 탄력은 다소 둔화
  5. 오전 11시 50분 기준 코스피는 7131.57로 1.77% 상승했고, 외국인·기관은 순매수, 개인은 1조1556억원 순매도를 기록했다.

    개인 1조원 매도세에도…1.77% 상승 중인 코스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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