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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지헌·주수경 부부,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선정
두 사람은 30년간 우크라이나·몽골·말라위에서 의료·교육 봉사를 이어왔다.
왜 중요한가
수상으로 현지 의료인 양성과 여성 자립 교육을 포함한 봉사 활동이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30초 요약
아산사회복지재단은 해외 봉사 활동을 인정해 두 사람을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강지헌은 치과 진료와 현지 의료인 교육을, 주수경은 여성 자립을 위한 교육 활동을 해왔다.
무슨 일이 있었나
강씨는 우크라이나에서 봉사를 시작한 뒤 몽골과 말라위에서 진료와 현지 인력 교육을 이어갔다. 주씨는 몽골과 말라위에서 ‘어머니 학교’를 운영해 여성의 자립을 지원했다.
타임라인
강지헌이 우크라이나에서 의료봉사를 시작했다.
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서 봉사한 부부 아산상 수상아산사회복지재단이 강지헌·주수경 부부를 제38회 아산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발표했다.
제38회 아산상, 우크라이나·몽골 등에서 의료·교육봉사 이어온 강지헌·주수경 부부 선정
출처 6곳 · 기사 9건
- 동아일보‘해외봉사’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상
- 조선일보우크라·몽골서 30년 의료봉사…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상’
- 경향신문해외 의료·교육 봉사 30년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상’
- 한국경제몽골·말라위 등서 30년 헌신한 의사·교사 부부
- 매일경제30년간 우크라·몽골서 인술 … 아산상에 강지헌·주수경 부부
- 동아일보30년간 우크라·몽골 등서 의료·교육 봉사한 강지헌·주수경 부부, 아산상 수상
- 연합뉴스제38회 아산상에 30년간 해외 이웃 돌본 강지헌·주수경 부부
- 조선일보30년간 우크라이나, 몽골서 봉사한 부부 아산상 수상
- 경향신문제38회 아산상, 우크라이나·몽골 등에서 의료·교육봉사 이어온 강지헌·주수경 부부 선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