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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MZ 수색로 개척 중 지뢰 추정 폭발

폭발로 군 간부 3명이 다쳤고, 이송된 1명은 발목을 절단했다.

왜 중요한가

폭발물 출처가 밝혀질 때까지 DMZ 현장조사와 수색 작전의 안전 확보가 과제로 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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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합참은 지뢰로 추정되는 폭발이라고 밝혔으며, 폭발물 종류와 출처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다. 북한군이 매설한 지뢰인지도 조사 중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군은 군사분계선 인근의 지형 변화를 식별해 유엔군사령부에 현장조사를 요청했다. 조사에 앞서 여건을 마련하기 위해 지뢰탐지기를 사용해 수색로를 개척하던 중 폭발이 발생했다. 합참은 사고 지점과 원인을 안전을 확보한 뒤 확인하겠다고 밝혔다.

타임라인

  1. 서부전선 DMZ에서 수색로 개척 중 지뢰 추정 폭발 발생

    국방부 “DMZ 폭발, 유엔사 현장조사 요청에 수색로 개척하다 발생”
  2. 합참이 수색로 개척 경위와 폭발물 출처 조사 방침을 설명

    ‘北 MDL 침범’ 살피는 수색로 뚫다 지뢰 폭발…北 공작이면 파장 커진다
  3. 국방부 장관이 부상 장병을 위문하고 치료 지원을 약속

    강신철 'DMZ 지뢰' 부상 장병 위문…"진정한 영웅 끝까지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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