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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 처분
SNS에 특정 정당 후보 옹호·비판 글을 올린 것이 사유로 거론됐다.
독립 출처 4곳 · 기사 4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법무부는 진혜원 울산지방공소청 부장검사에게 정직 5개월 처분을 내렸다고 관보를 통해 공고했다. 연합뉴스와 경향신문은 SNS에 특정 정당 후보를 옹호하거나 비난하고 수사 검사를 공격한 글이 문제가 됐다고 전했다. 조선일보와 한겨레는 피해자 2차 가해 및 품위유지의무 위반이 언급됐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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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법무부는 검사징계법 규정에 근거해 전날 처분을 내렸다고 밝혔다. 경향신문은 현행법상 검사 정직이 최대 6개월이라고 전했다. 보도들은 처분 사유를 SNS 게시글로 공통 설명하나, 세부 사유 표현은 매체마다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정직 기간 동안 진 부장검사의 검사 업무가 중단되며, 검찰 내 SNS 게시 기준에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법무부가 진혜원 부장검사에 정직 5개월 처분을 내림
법무부, 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특정 정당 옹호·피해자 2차 가해”법무부가 관보를 통해 처분을 공고
법무부, 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특정 정당 옹호·피해자 2차 가해”연합뉴스가 SNS 게시글을 이유로 한 징계 사실을 보도
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SNS에 특정 정당 후보 옹호·비판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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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겨레진혜원 검사 정직 5개월 중징계…SNS 정치 편향 글, 품위유지의무 위반
- 조선일보‘특정 후보 옹호·피해자 2차 가해 글’ 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
- 경향신문법무부, 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특정 정당 옹호·피해자 2차 가해”
- 연합뉴스진혜원 부장검사 정직 5개월…SNS에 특정 정당 후보 옹호·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