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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조진웅 출연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방영 결정

편성이 보류됐던 드라마가 12월 7일 첫 방송되며, tvN은 AI 교체가 어렵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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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배우 조진웅의 과거 소년범 논란으로 편성이 보류됐던 tvN 드라마 '두번째 시그널'이 12월 7일 첫 방송된다고 tvN이 6일 밝혔다. tvN은 특정 출연자의 과거 행적을 가볍게 볼 수 없다면서도 작품이 한 사람의 것이 아니라고 설명했다. 보도에 따르면 tvN은 조진웅을 AI로 교체하는 방안을 테스트했으나 한계가 있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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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tvN은 6일 공식 입장문을 내고 편성을 발표했다. 입장문에서 시청자 우려를 무겁게 받아들인다고 밝히며, 문제를 옹호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함께 전했다. 일부 매체는 AI 교체 시도가 실패했다고 전했고, 다른 매체는 교체가 어렵다는 취지로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조진웅이 소년범 논란으로 연예계를 은퇴했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조진웅 출연 여부와 방영 결정을 두고 시청자 반응과 제작사·방송사의 편성 판단이 주목받을 것으로 보인다.

타임라인

  1. tvN이 입장문을 내고 '두번째 시그널' 12월 7일 첫 방송을 발표

    ‘소년범 논란’ 조진웅의 ‘시그널2’, 12월 편성 강행…“문제 옹호 아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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