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표 일당 12명 검거, 3000장 판매 송치
인기 배우 팬사인회 입장권을 대량 매입해 약 30배 가격에 되팔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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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경찰은 인기 배우 팬사인회 입장권 등을 매크로로 대거 사들여 최대 30배 가격에 되판 티켓 부정 매매 일당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조선일보는 이들이 암표 3000여 장을 팔아 약 4억 원을 챙긴 12명을 검찰에 송치했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는 8만 원짜리 입장권이 240만 원에 거래된 사례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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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일당은 매크로 프로그램으로 입장권 3069장을 사들인 것으로 전해졌다. 한국경제는 이들이 표를 싹쓸이했다고 전했다. 한국시리즈 관련 고가 암표 사례와 두 달간 접수된 암표 신고 건수도 함께 보도됐으나, 이번 검거 건과는 별개의 사안이다. 가격과 판매 장수 등 세부 수치는 매체마다 표현이 다르다.
WHY · 왜 중요한가
공연과 행사 티켓을 구매하려던 일반 팬들이 웃돈 거래로 피해를 볼 수 있으며, 매크로 예매 규제 논의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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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찰이 송치된 일당에 대해 어떤 혐의를 적용할지 확인할 필요가 있는가?
타임라인
한국시리즈 테이블석 고가 티켓 관련 보도가 나옴
"경기 잘 보이는 명당"…130만원 한국시리즈 티켓에 '허탈'두 달간 암표 신고 건수가 집계되었다고 보도됨
한국시리즈 테이블석 390만원? 두달간 암표 신고만 1720억티켓 부정 매매 일당 12명이 검거되어 송치됨
8만원짜리를 240만원에… 암표 3000장 팔아 4억 챙긴 12명 송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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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경제"8만원 표가 240만원에"…매크로로 3069장 싹쓸이한 되팔이들
- 조선일보8만원짜리를 240만원에… 암표 3000장 팔아 4억 챙긴 12명 송치
- 연합뉴스8만원짜리 입장권 240만원에 되팔이…티켓 부정매매 일당 검거
- 조선일보한국시리즈 테이블석 390만원? 두달간 암표 신고만 1720억
- 한국경제"경기 잘 보이는 명당"…130만원 한국시리즈 티켓에 '허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