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장관, 일산 선도지구 정비 속도 촉구
고양시는 공공주택지구에 산업 용지 배정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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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21일 경기 고양시 일산신도시를 찾아 노후계획도시 정비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장관은 일산 선도지구 사업이 다른 1기 신도시보다 더딘 점을 언급하며 속도를 높여야 한다고 밝혔다. 민경선 고양시장은 자족기능 강화를 위해 공공주택지구에 공업지역 물량을 함께 배정하도록 제도 개선을 건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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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장관과 고양시장, LH 관계자 등이 일산 선도지구인 백송마을 등을 찾아 사업 진행 상황을 살폈다. 고양시는 지난해 6월 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했고, 현재 구역별 특별정비계획 수립과 특별정비구역 지정을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경제는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이 부진하다고 보도했으며, 장관은 제도와 행정 지원을 약속했다는 취지로 전해졌다. 구체적인 지원 내용과 일정은 보도에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일산 노후계획도시 주민들의 재건축과 주거환경 개선 일정에 영향을 줄 수 있는 정책 논의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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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주택지구 공업지역 물량 배정 제도 개선이 추진되는지 확인이 필요하다.
타임라인
홍지선 국토장관, 일산신도시 방문해 정비사업 점검
국토장관 "일산 선도지구 사업 추진 더뎌…속도 높여야"민경선 고양시장, 공업지역 물량 배정 등 제도 개선 건의
민경선 고양시장 “공공주택 공급 때 공업지역도 배정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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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민경선 고양시장 “공공주택 공급 때 공업지역도 배정해야”
- 동아일보민경선 고양시장 “주택만 늘어선 도시 안 돼”…일산 재건축·자족기능 강화 건의
- 한국경제부진한 일산 1기 신도시 재건축…홍지선 장관 "제도·행정 지원"
- 연합뉴스고양시장, 국토부 장관 만나 공공주택지구 제도 개선 건의
- 조선일보일산 선도지구 찾은 홍지선 국토장관 “속도감 있는 정비로 체감성과 앞당겨야”
- 연합뉴스국토장관 "일산 선도지구 사업 추진 더뎌…속도 높여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