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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카드 알파벳카드, 출시 3개월 만에 15만장 발급
업종별 10% 할인 혜택을 앞세운 독자 브랜드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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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현대카드의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의 누적 발급량이 15만장을 돌파했다. 알파벳카드는 지난 7월 출시됐으며, 뷰티·간편결제·정기결제·다이닝·여행 등 특화 업종에서 10% 할인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현대카드는 21일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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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카드는 카드 플레이트에서 자사 로고를 없애고 업종을 이름과 디자인에 담아 '알파벳카드=업종별 혜택'이라는 구조를 내세웠다. 일부 매체는 전용 서체와 카드 패키지를 새로 만든 점과 직관적인 혜택 구성을 차별점으로 전했다. 매일경제는 이달 말까지 신규회원 연회비 캐시백도 제공된다고 보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업종별 할인을 찾는 카드 이용자에게 선택지가 넓어지며, 카드사들의 독자 브랜드 전략 경쟁에도 영향을 줄 수 있다.
타임라인
알파벳카드 독자 브랜드 출시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 3개월 만에 15만장 돌파누적 발급 15만장 돌파 발표
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 3개월 만에 15만장 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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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현대카드 ‘알파벳카드’ 출시 3개월 만에 15만장 발급
- 조선일보독자 브랜드 ‘알파벳카드’, 3개월 만에 15만장 돌파
- 한국경제현대카드 '알파벳카드', 출범 3개월 만에 발급 15만 장 돌파
- 전자신문 보안현대카드 알파벳카드, 출시 3개월 만에 15만장 돌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