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CJ ENM,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6편 배출
미국 제작사 피프스시즌과 국내 스튜디오드래곤이 각각 3편씩 기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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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CJ ENM은 올해 미국과 한국에서 제작한 콘텐츠 6편이 넷플릭스 글로벌 1위에 올랐다고 21일 밝혔다. 미국 피프스시즌의 '에덴의 동쪽'과 '짐승들'은 10월 공개 직후 넷플릭스 영어 TV쇼와 영어 영화 부문 1위를 차지했다. 같은 회사는 디즈니플러스와 라쿠텐 비키에서도 성과를 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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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CJ ENM의 발표에 따르면 피프스시즌과 스튜디오드래곤이 각각 3편의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을 제작했다. '그의 이야기 & 그녀의 이야기'는 상반기 시청 수가 전체 시리즈 중 가장 높았다고 전해졌다. 해당 수치는 CJ ENM과 보도 매체의 발표에 근거하며, 독립적으로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한국, 미국, 일본을 잇는 CJ ENM의 공동 제작 체제가 글로벌 OTT 시장에서 성과를 내고 있음을 보여준다.
타임라인
CJ ENM이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작품 6편 성과를 발표했다
CJ ENM, 올해 넷플릭스 글로벌 1위 6편 내놨다'에덴의 동쪽'과 '짐승들'이 공개 후 넷플릭스 영어 TV쇼·영화 부문 1위에 올랐다
CJ ENM, 한·미·일 작품으로 글로벌 OTT 흥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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