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원특조위, 참사 기록물 열람지원 규칙 의결
일부 유족은 규칙 제정 전 당사자 의견 수렴이 부족했다며 절차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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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태원 특별조사위원회가 20일 제66차 위원회에서 유족 등 피해자의 참사 관련 기록물 열람을 지원하는 규칙을 의결했다. 연합뉴스는 이 규칙이 이달 내 시행된다고 보도했다. 일부 유족은 규칙 제정 전에 당사자 의견을 충분히 듣지 않았다며 절차에 문제를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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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특조위는 20일 회의에서 '참사 관련 기록물 피해자 열람지원 규칙'을 의결했다. 오마이뉴스는 유가족이 참사 기록물을 직접 볼 수 있게 됐다고 전했으나, 수집한 본문 요약에는 세부 절차가 담겨 있지 않았다. 일부 유족은 규칙 제정 과정의 절차적 정당성을 문제 삼고 있으며, 이에 대한 특조위의 공식 답변은 확인되지 않았다.
WHY · 왜 중요한가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이 기록물에 접근할 수 있는 절차가 마련되면서 진상규명 과정에 직접 참여할 통로가 생긴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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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달 내 시행된다는 열람지원 규칙이 실제로 적용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일부 유족이 제기한 규칙 제정 절차 문제에 특조위가 어떻게 답하는지 확인할 필요가 있다.
타임라인
특조위 제66차 위원회에서 기록물 피해자 열람지원 규칙 의결
이태원특조위, 참사 기록물 ‘유족 열람지원’ 규칙 의결…일부 유족은 절차 문제 제기연합뉴스, 규칙 제정 및 이달 내 시행 예정 보도
이태원특조위 '참사 기록물 열람지원 규칙' 제정…이달 내 시행오마이뉴스, 유가족의 기록물 직접 열람 가능 보도
이태원 유가족, 이제 참사 기록물 직접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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