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역세권 개발 무산…한화 잔금 9억 미납
매일경제 보도에 따르면 코레일이 한화건설 측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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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대전역세권 복합2-1구역 개발사업이 무산됐다. 한화건설 컨소시엄은 토지 매입대금 859억원 중 850억원을 낸 뒤 잔금 9억원을 내지 못했다. 대전시는 내년 하반기 사업자 재공모를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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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사업 시행사인 대전역세권개발PFV가 기한까지 잔금을 내지 못했다고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매일경제는 토지소유자인 코레일이 한화건설에 계약 해지를 통보했다고 전했다. 경향신문은 대전시가 개발계획과 사업구조를 조정해 재추진한다고 밝혔지만 새 민간사업자 확보가 쉽지 않을 수 있다고 보도했다. 사업 기간은 연합뉴스가 18년, 다른 매체는 20년 가까이로 표현해 차이가 있다.
WHY · 왜 중요한가
대전 원도심 활성화를 기대했던 역세권 개발이 다시 원점으로 돌아가 공공기관 공급과 도시 개발 일정에 차질이 우려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새로운 민간사업자를 얼마나 빨리 확보할 수 있을까?
대전시가 밝힌 개발계획과 사업구조 조정의 구체적 내용은 무엇일까?
타임라인
연합뉴스, 대전역세권 개발사업 무산 위기 보도
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되나…한화 결국 포기조선일보, 한화건설 컨소시엄의 잔금 9억원 미납 보도
"잔금 9억 안 냈다" 한화, 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72층 개발 포기매일경제, 코레일의 계약 해지 통보 보도
‘18년 공전’ 대전역세권 개발 원점… 공공기관 공급 차질 우려대전시, 내년 하반기 재공모 계획 발표
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대전시, 내년 하반기 재공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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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매일경제대전역세권 개발 18년 돌고돌아 원점
- 경향신문대전 역세권 개발사업 장기 지연 끝 무산···6년만에 원점으로, 대전시 “내년 재추진”
- 매일경제‘18년 공전’ 대전역세권 개발 원점… 공공기관 공급 차질 우려
- 연합뉴스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대전시, 내년 하반기 재공모(종합)재전송
- 연합뉴스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대전시, 내년 하반기 재공모
- 조선일보"잔금 9억 안 냈다" 한화, 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72층 개발 포기
- 연합뉴스18년 끌어온 대전역세권 개발 무산되나…한화 결국 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