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형일 부총리, 반도체 호황 내년까지 전망
IMF는 한국의 미래대응기금 등 재정·통화 정책 조합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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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이형일 경제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은 17일 태국 방콕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계기에 반도체 호황이 적어도 내년까지 이어질 것으로 내다봤다고 밝혔다. 같은 자리에서 글로벌 3대 신용평가사는 반도체·AI 호황이 한국 성장을 떠받치고 있으며 국가신용등급이 안정적이라고 평가했다고 재정경제부가 전했다. 크리스탈리나 게오르기에바 IMF 총재는 한국의 정책 조합이 적절하다고 평가했다고 재경부는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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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재정경제부에 따르면 이 부총리는 신평사 및 주요국 재무당국, 다자개발은행 총재들과 면담했고, 유럽·중미 개발은행과 한국 내 AI 협력거점 설립을 위한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 부총리는 CNBC 인터뷰에서 이번 주 반도체 주가 급락에도 수요가 공급을 크게 웃도는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신평사들은 초과세수 활용 방안에 관심을 보였고, 이 부총리는 국고채 발행을 줄이는 데 쓰고 있다고 답했다. 게오르기에바 총재는 통화정책의 완만한 긴축과 재정의 중립적 운용을 평가했다. 최지영 IMF 이사는 다른 나라와 달리 한국만 재정 여력이 늘고 있다고 말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 매체들은 AI 호황이 급격히 꺾이면 세수와 경상수지에 충격이 있을 수 있다는 우려도 함께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반도체 수요 흐름과 초과세수 운용 방향이 재정 계획과 국고채 발행 규모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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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수요 호황이 내년까지 이어질지 확인이 필요한가?
타임라인
이 부총리, 태국 방콕 IMF·세계은행 연차총회 참석
이형일, 글로벌 3대 신평사·주요국과 연쇄 면담…AI·경제협력 확대이 부총리, 방콕에서 CNBC 인터뷰 및 IMFC 참석, IMF 총재와 면담
이형일 부총리 “반도체 호황 적어도 내년까지 갈 것”재정경제부, 면담 결과 발표
IMF 총재 “한국 정책조합 적절”…한-IMF 글로벌 AI 허브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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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자신문 보안IMF 총재 “한국 정책조합 적절”…한-IMF 글로벌 AI 허브 협력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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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선일보글로벌 3대 신평사 “반도체·AI 호황이 韓 성장 떠받쳐”
- 전자신문 보안이형일, 글로벌 3대 신평사·주요국과 연쇄 면담…AI·경제협력 확대
- 조선일보이형일 부총리 “반도체 호황 적어도 내년까지 갈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