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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체전 사격서 비공인 세계신기록 2개 나와

김강현이 10m 공기권총서 246.6점으로 한국신기록을 세웠다.

독립 출처 3곳 · 기사 3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제107회 전국체육대회 사격 경기에서 하루에 비공인 세계신기록 2개가 나왔다고 동아일보와 경향신문이 보도했다. 김강현(강원대)은 17일 경남 창원국제사격장 남자대학부 10m 공기권총 결선에서 246.6점으로 금메달을 땄고, 고은(부산시청)은 같은 날 여자일반부 25m 권총 결선에서 44점을 쏴 금메달을 획득했다. 두 기록 모두 국제사격연맹 공인 대회가 아니어서 비공인으로 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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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김강현의 246.6점이 박대훈의 종전 한국기록 246.2점을 넘었고, 김송국의 세계기록 246.5점보다도 높다고 전했다. 김강현은 본선에서도 588점으로 종전 대회기록을 경신했다. 경향신문은 고은의 25m 권총 결선 기록을 전했으며, 비공인 세계신기록이라는 표현은 해당 기사 제목과 설명에서 확인된다.

WHY · 왜 중요한가

비공인 기록이라 공식 세계기록으로는 인정되지 않으며, 두 선수의 국내 대회 기록 경신이 의미를 가진다.

타임라인

  1. 김강현, 남자대학부 10m 공기권총 결선서 246.6점으로 금메달

    전국체전 사격서 하루에 비공인 세계신기록 2개…김강현·고은 새 역사
  2. 고은, 여자일반부 25m 권총 결선서 금메달 획득

    부산시청 고은, 전국체전 25m 권총서 ‘비공인 세계신기록’ 금메달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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