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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뉴욕서 신라면 40주년 행사 참가
14일부터 18일까지 맨해튼에서 '농심관'과 푸드트럭을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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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농심이 미국 뉴욕 맨해튼에서 열리는 한인 창업·투자 행사 'KOOM(꿈) Week 2026'에 참가한다. 신라면 출시 40주년을 주제로 한 '농심관'을 운영하며 제품의 성장 과정을 소개한다. 현지 외식 브랜드 '에브리데일리'와 함께 신라면을 활용한 푸드트럭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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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농심은 2025년에 이어 2년 연속 행사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부스는 14일부터 18일까지 운영되며, 신라면이 세계 100여 개국에서 판매되는 글로벌 브랜드로 성장한 과정과 해외 진출 사례를 소개한다. 행사는 UKF가 주최하며 전시, 투자자 행사, K팝 공연 등으로 구성된다.
WHY · 왜 중요한가
뉴욕 현지 소비자와 투자자에게 신라면 브랜드와 해외 확장 사례를 직접 알리는 계기가 된다.
타임라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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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심, 뉴욕서 ‘신라면 40주년’ 맞아 K푸드 접점 넓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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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ZDNet Korea농심, 뉴욕서 신라면 40주년 알린다
- 동아일보농심, 뉴욕서 ‘신라면 40주년’ 맞아 K푸드 접점 넓힌다
- 전자신문 보안농심, 美 뉴욕서 신라면 40주년 알린다…현지 푸드트럭 운영
- 연합뉴스농심, 뉴욕 'KOOM 위크' 참가…신라면 40주년 알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