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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욱, 전국체전 사브르 개인전 2연패

16일 서귀포 결승에서 하한솔을 15-1로 꺾고 금메달을 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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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펜싱 남자 사브르 오상욱(대전광역시청)이 제107회 전국체전 개인전에서 2연패를 달성했다. 16일 서귀포시 종합체육관 결승에서 하한솔(성남시청)을 15-1로 이겼다고 연합뉴스와 조선일보가 보도했다. 오상욱은 지난달 아시안게임 개인·단체전 2관왕의 기세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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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스포츠조선, OSEN 등은 오상욱이 전국체전 펜싱 남자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정상에 올랐다고 전했다. 조선일보는 이번 우승을 통산 7번째 전국체전 우승이라고 소개했다. 동아일보는 방송 예고를 통해 오상욱이 아시안게임 개인전 결승에서 발목 부상을 겪었다고 전했으나, 이는 방송 예고 내용이며 이번 전국체전 경기 자체와는 별개다.

WHY · 왜 중요한가

대전광역시청 소속 오상욱의 우승으로 대전 선수단의 전국체전 금메달이 늘어나며, 11월 월드컵 일정에도 영향을 미칠 수 있다.

타임라인

  1. 제107회 전국체전 펜싱 남자일반부 사브르 개인전 결승에서 오상욱이 하한솔을 15-1로 이겨 우승

    '어펜져스 끝판왕의 위엄!' 오상욱, 제주전국체전서도 대역전 드라마→개인전 2연패!

원문 출처 · 3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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