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의원 사무실에 의심 우편물 잇따라 도착
하원의원 15명 이상과 상원의원 여러 명이 의심 우편물을 받았다고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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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미국 중간선거를 앞두고 상·하원 의원들의 지역 사무실에 백색 가루 등 의심스러운 물질이 담긴 우편물이 도착했다고 연합뉴스와 동아일보가 보도했다. 더힐은 여러 의원이 사무실에서 이런 우편물을 받았다고 전했다. 일부 사무실은 당국의 조사 후 대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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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더힐 보도를 인용한 동아일보에 따르면 클로부처, 라운즈, 리켓츠, 스미스, 크루즈 상원의원과 15명 이상의 하원의원이 사무실에서 의심스러운 우편물을 받았다고 밝혔다. 클로부처 의원은 우체국 직원과 수사관이 사무실 도착 전에 우편물을 차단했다고 말했고, 라운즈 의원은 수폴스 사무실에서 현지 당국에 연락해 대피가 이뤄졌다고 밝혔다. 기사에 실린 내용은 의원들의 발언에 따른 것이며, 우편물의 성분과 발송 주체에 대한 확인은 기사에 나타나지 않는다.
WHY · 왜 중요한가
선거를 앞둔 의원 사무실과 직원들의 안전 점검이 강화되고, 선거 운동 일정에도 영향이 미칠 수 있다.
타임라인
여러 의원이 사무실에서 의심스러운 우편물을 받았다고 더힐이 보도
美 의원들, 중간선거 앞두고 수상한 소포 배달 잇따라…하원 최소 15명의심 물질이 담긴 우편물이 상·하원 의원 지역 사무실에 도착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
중간선거 앞 美의원들 사무실로 '백색가루' 괴우편물
원문 출처 · 4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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