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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코, 고망간강 LNG 화물창 실증 나서

포스코는 고가의 니켈 대신 망간을 쓰는 고망간강을 활용한다.

독립 출처 5곳 · 기사 5건을 바탕으로 정리했습니다.

30초 요약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자체 개발한 고망간강을 대형 LNG 운반선 화물창에 적용하기 위해 실증에 나서기로 했다. 15일 거제사업장에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으며, 한화오션이 중심이 되어 실증선을 건조하고 실제 운항에서 안전성과 내구성을 확인할 계획이다. 포스코는 고망간강이 LNG 연료탱크에 현재까지 선박 51척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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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양사는 10여년간 고망간강 적용 기술을 공동 연구해 왔으며, 이번 협약으로 적용 범위를 연료탱크에서 화물창으로 넓히려 한다. 포스코는 화물창에는 선박 한 척당 약 1만톤 이상이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다만 실증선 건조와 운항 검증은 아직 진행 전 단계이며, 관련 내용은 모두 포스코의 설명에 따른 것이다.

WHY · 왜 중요한가

화물창 적용에 성공하면 고망간강 공급 규모가 크게 늘어나 국내 조선 협력사와 소재 공급망에 영향을 줄 수 있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기사에 근거해 AI가 정리한 확인 항목입니다. 미래 결과를 예측하거나 확정한 내용은 아닙니다.

타임라인

  1. 포스코와 한화오션이 거제사업장에서 고망간강 화물창 실증선 확보 MOU를 체결했다.

    포스코·한화오션, '고망간강' 기술로 韓 조선 경쟁력 견인
  2. 포스코가 고망간강이 현재까지 선박 51척에 적용됐다고 밝혔다.

    비싼 니켈 대신 '망간'…포스코·한화오션, LNG 화물창 국산 소재 맞손

원문 출처 · 5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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