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미애 경기도지사, 경기도 재정위기 선언
시군 보조사업 삭감과 도의회 협의 부족이 재정위기 배경으로 거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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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추미애 경기도지사는 13일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경기도 국정감사에서 경기도의 재정위기를 언급하며 지방세제 개편과 재정구조 개혁을 요청했다. 여야 의원들이 재정 비상선언의 방식과 내용을 두고 질타했다. 같은 자리에서 추 지사는 김지용 중대범죄수사청장 후보자에 대한 반대 입장도 재확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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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추 지사는 경기도청에서 열린 국감에서 재정위기가 누적된 결과라고 설명하며 국회 차원의 지원을 요청했다. 야당은 도정 운영을 비판했고, 여당 의원들도 재정 비상선언의 일방성을 지적했다. 추 지사는 재정 악화의 배경으로 이전 도정 시기의 채무 증가를 들었다고 매체들이 전했다. 김지용 후보자 관련 질의에서는 대권 행보라는 해석을 부인하며 친윤 검사 논란을 이유로 부적합하다는 입장을 밝혔다.
WHY · 왜 중요한가
도 재정 운영과 민생 예산 편성 방향이 달라질 수 있어 도민 복지 사업에 영향이 예상된다.
NEXT · 다음에 확인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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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용 후보자 청문회 결과가 확인될 필요가 있습니다.
타임라인
추미애 지사, 지방세제 개편과 국회 지원 요청
추미애 “경기도 재정구조 근본적으로 바꿔야”…지방세제 개편 절실국감에서 재정 비상선언을 두고 여야 공방
추미애 '재정 비상' 선언에 野 공세…與 의원도 "당혹"김지용 후보자 부적합 입장 밝혀
추미애 “김지용은 친윤 검사···공직자로서 그 자리에 부적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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