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중기부, 모두의 창업 2차 1라운드 1만명 선발
지원자 9만3천여명 중 1만명이 선발되어 경쟁률은 9.3대1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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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계
30초 요약
중소벤처기업부가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명을 선발했다고 15일 밝혔다. 일반·기술 트랙 8000명, 로컬 트랙 2000명이 선정됐다. 선발 인원은 1차 5000명에서 두 배로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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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중기부는 9만3천여명이 지원한 2차 모집에서 1라운드 진출자를 발표했다. 선정자의 약 3분의 2는 39세 이하 청년으로 보도됐다. 진출자의 40% 안팎이 1차 도전 이후 재지원한 재도전자로 전해졌으며, 일부 매체는 지난해 수능 만점자가 포함됐다고 보도했다. 1차 지원자는 6만2944명이었다.
WHY · 왜 중요한가
선발된 1만명은 다음 라운드 평가와 창업자금 200만원 지원 대상이 되어 사업 준비를 이어가게 된다.
타임라인
중기부, 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진출자 1만명 발표
중기부, '모두의 창업' 1라운드 1만명…창업자금 200만원 지원일반·기술 8000명, 로컬 2000명 선정
‘모두의 창업’ 2차에 9.3만명 도전…1라운드서 1만명 선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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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2차 ‘모두의 창업’ 1라운드 1만명 선발···3명 중 2명은 청년·지난해 수능 만점자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