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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LAFC 오스틴전 1골 2도움으로 3-1 승리 견인

후반 7분 부앙가 선제골 도움 등 손흥민 활약으로 5경기 만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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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손흥민(LAFC)이 15일 오스틴FC와의 2026 MLS 30라운드에서 선발 출전해 1골 2도움을 기록했다. LAFC는 3-1로 승리하며 5경기 만에 승리를 거뒀다. 손흥민은 후반 33분 교체됐으며, 이번 시즌 MLS 7골 15도움을 기록 중이라고 보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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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전반전은 0-0으로 끝났다. 후반 7분 손흥민의 도움을 받은 드니 부앙가가 선제골을 넣었고, 후반 21분 오스틴의 브랜든 바스케스에게 동점골을 허용했다. 이후 손흥민이 득점과 도움을 더해 LAFC가 3-1로 앞섰다. 보도에 따라 LAFC의 순위 표기가 서부 콘퍼런스 5위 또는 6위로 다르게 전해졌으며, 승점은 45점으로 같다.

WHY · 왜 중요한가

LAFC는 4경기 무승(2무 2패)에서 벗어나 서부 콘퍼런스 상위권 경쟁을 이어가게 됐다.

타임라인

  1. 전반전 0-0 종료 후 후반 7분 부앙가 선제골(손흥민 도움)

    ‘1골 2도움’ 손흥민, 메시 제치고 도움 선두…LAFC 5경기 만에 승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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