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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텐, 아시안게임 브레이킹 2회 연속 은메달
결승에서 시게킥스에게 막혔으며, 경기 뒤에는 자신의 열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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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41세 김홍열(홍텐)이 아시안게임 브레이킹에서 2회 연속 은메달을 따냈다. 연합뉴스는 그가 경기 뒤 자신의 열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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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홍텐이 시게킥스에게 막혀 은메달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홍텐은 나이와 도전에 대해 이야기하며 자신의 열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WHY · 왜 중요한가
홍텐의 연속 메달은 한국 브레이킹이 아시안게임에서 거둔 성과로 남는다.
타임라인
홍텐이 브레이킹 은메달을 획득했다.
[아시안게임] '41세 전설' 비보이 홍텐, 세월도 잊은 '은빛 무대'경기 뒤 자신의 열정이 전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아시안게임] 멈추지 않는 '전설의 비보이' 홍텐 "제 열정이 좀 전해졌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