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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 과일 선물세트 부실 배송 논란

거래처·직원용으로 주문한 상자에 변색 과일과 다른 구성이 왔다는 사연이 퍼졌다.

왜 중요한가

판매처의 확인이나 교환·환불 여부가 알려지지 않아 선물 구매자와 판매자 간 후속 조치가 남아 있다.

30초 요약

주문자가 온라인에 과일 선물세트의 상태를 문제 삼는 글과 사진을 공개했다고 보도됐다. 일부 과일이 심하게 변색됐고 주문한 구성과 다른 상품도 있었다는 주장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전자신문 보도에 따르면 주문자의 가족은 추석 선물용 과일세트를 구매한 뒤 배송 상태에 관한 사연을 온라인에 올렸다. 매일경제도 해당 사연이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알려졌다고 전했으며, 판매처의 입장이나 후속 조치는 기사에 담기지 않았다.

타임라인

  1. 주문자 가족이 거래처·직원에게 보낼 과일세트를 주문했다고 보도됐다.

    “거래처·직원에 보낸 추석 선물, 썩은 과일이”…2~3년 단골 가게 믿었다가 '경악'
  2. 온라인에 배송 상태를 문제 삼는 사연이 퍼졌고, 관련 보도가 나왔다.

    “거래처에 추석 선물 보냈다가 망신”…상자 열자 나온 과일 상태 ‘경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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