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대우건설 컨소시엄, 용인 산단 공사 수주

LH 발주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공사비는 8686억원이다.

왜 중요한가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수주한 공사를 맡아 용인 반도체 국가산단 1공구 조성을 진행하게 된다.

TODAY SCORE

53.9/ 100

1위와 13.7점 차이

30초 요약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용인 첨단시스템반도체 국가산업단지 1공구 조성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 사업은 LH가 발주했으며, 대우건설이 남광토건·중흥토건·삼호와 컨소시엄을 꾸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는 대우건설이 사전심사에서 탈락했던 사업을 현대건설을 제치고 따냈다고 보도했다. 앞선 보도는 사업비를 1조원대로 표현했고, 이후 연합뉴스와 조선일보는 공사 금액을 8686억원으로 전했다.

타임라인

  1. 대우건설 컨소시엄이 1공구 공사 낙찰자로 선정됐다고 보도됐다.

    대우건설, 8686억 용인 반도체 산단 1공구 공사 따냈다
  2. 연합뉴스가 수주 금액을 8686억원으로 보도했다.

    대우건설 컨소시엄, 8천686억원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공구 수주

출처 6곳 · 기사 50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