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크 최초 · 갱신
현대건설, 처분공 굴착장비 실증
연구 실증부지 지하 암반에서 실제 처분공 크기로 굴착을 마쳤다.
왜 중요한가
실제 암반에서 굴착을 검증해 향후 고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건설 준비에 활용될 수 있다.
30초 요약
현대건설이 사용후핵연료 처분시설용 전용 굴착장비를 개발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 주관하는 국책연구를 통해 개발했으며, 실증부지 암반에서 굴착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무슨 일이 있었나
현대건설은 처분용기를 지하 암반에 넣을 구멍을 파는 장비를 개발하고 현장 실증을 마쳤다고 발표했다. 회사는 국내 건설사 최초 개발이라고 밝혔다.
타임라인
현대건설이 전용 굴착장비 개발과 실증 완료를 발표했다.
현대건설, 사용후핵연료 처분공 굴착장비 개발·실증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