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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PA, 인천공항·조원태에 아시아상 수여

공항 부문과 항공사 경영자 부문에서 각각 선정됐으며, 행사는 일본 신치토세공항에서 열렸다.

왜 중요한가

인천공항의 허브 경쟁력과 대한항공의 위기 대응·통합 추진 성과가 국제 항공업계의 평가를 받았다.

TODAY SCORE

71.9/ 100

1위와 5.6점 차이 · 6위와 1.9점 차

30초 요약

CAPA가 인천공항을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으로, 조원태 한진그룹 회장을 ‘올해의 아시아 항공사 경영자’로 선정했다. 조 회장 수상에는 코로나19 당시 화물 수송 확대와 아시아나항공 결합 절차가 반영됐다고 보도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CAPA는 일본 홋카이도 신치토세공항에서 열린 항공 관련 행사에서 두 부문 수상자를 발표했다. 매일경제는 인천공항이 상반기 국제여객 수 기준 세계 1위였다고 전했고, 동아일보는 조 회장의 팬데믹 대응과 아시아나항공 결합 추진이 수상 요인으로 꼽혔다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인천공항과 조원태 회장의 부문별 수상 소식이 보도됐다.

    국제여객 세계 1위 인천공항, CAPA ‘올해의 아시아 대형공항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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