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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민, 아시안게임 요트 네 번째 금메달
37세인 그는 연합뉴스에 “이제야 절 믿게 됐다”고 말했다.
왜 중요한가
개인 통산 금메달을 네 개로 늘리며 한국 요트의 아시안게임 성과를 더했다.
30초 요약
하지민이 아시안게임 요트에서 통산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연합뉴스는 그가 우승 뒤 자신을 이제야 믿게 됐다고 말했다고 전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조선일보와 한국경제는 하지민의 아시안게임 네 번째 금메달 소식을 전했다. 연합뉴스는 하지민이 해운대구청 소속 37세 선수라고 소개하고, 우승 뒤 발언을 보도했다.
타임라인
하지민이 아시안게임 요트에서 통산 네 번째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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