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김애란 소설집, 제41회 만해문학상 수상
창비가 ‘안녕이라 그랬어’를 본상 수상작으로 발표했다.
왜 중요한가
수상작 선정으로 김애란의 소설집이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기록된다.
30초 요약
김애란 작가의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가 만해문학상 본상에 선정됐다. 상을 주관하는 출판사 창비가 선정 사실을 알렸다.
무슨 일이 있었나
창비는 수상작을 오늘날 한국사회의 보통 사람들이 일상에서 마주하는 문제적 상황을 다룬 밀도 높은 사실주의 서사라고 평가했다.
타임라인
창비가 김애란의 소설집을 만해문학상 본상 수상작으로 발표
제41회 만해문학상에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창비가 수상작에 대한 평가를 공개
만해문학상에 김애란 소설집 ‘안녕이라 그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