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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미, 아시안게임 유도 금메달

여자 57㎏급 결승에서 몽골의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유효로 꺾었다.

왜 중요한가

한국 유도에 대회 첫 금메달을 안겼고, 허미미는 파리 올림픽 은메달 뒤 개인전 정상에 섰다.

TODAY SCORE

73.4/ 100

오늘 1위 · 6위와 7.8점 차

30초 요약

허미미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 개인전에서 첫 금메달을 차지했다. 한국 유도의 이번 대회 첫 금메달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허미미는 준결승에서 우즈베키스탄의 수쿠리온 아미노바를 상대의 세 번째 지도로 반칙승을 거둔 뒤, 결승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꺾었다.

타임라인

  1. 여자 유도 준결승에서 수쿠리온 아미노바를 꺾고 결승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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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결승에서 테르비시 아리운자야를 꺾고 금메달을 획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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