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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네시주, 사형 집행 시도 중단

크리스타 파이크는 약물 투여 뒤에도 의식을 잃지 않았고 주 당국은 조사에 나섰다.

왜 중요한가

원인 조사 결과에 따라 테네시주의 사형 집행 절차와 올해 예정된 집행 일정이 달라질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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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테네시주가 크리스타 게일 파이크에 대한 사형 집행을 시도했지만, 약물을 두 차례 투여한 뒤에도 생존해 절차를 중단했다. 주 당국은 원인 조사와 함께 올해 남은 사형 집행을 보류하기로 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현장 취재진은 약물 투여 뒤에도 약 40분간 파이크의 코 고는 소리가 들렸다고 전했다. 테네시주 교정당국은 절차상 추가 조치를 할 수 없었다며 파이크를 외부 의료시설로 이송했다고 밝혔다. 변호인단은 이번 일이 잔혹하고 비정상적인 형벌을 받지 않을 권리를 침해했다고 주장했다.

타임라인

  1. 테네시주에서 크리스타 파이크의 사형 집행을 시도했으나 중단됐다.

    사형 약물 두번 맞고도 '쿨쿨'…너무 멀쩡하게 코 고는 美 사형수
  2. 테네시주가 집행 실패 원인을 조사하고 올해 남은 사형 집행을 보류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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