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버넘, 브렉시트 재논의 제안
브렉시트가 득보다 폐해가 컸다며 EU와 합의점을 찾자고 했다.
왜 중요한가
논의가 이어지면 영국의 EU 협력 방향과 향후 양측 관계에 영향을 줄 수 있다.
30초 요약
앤디 버넘 영국 총리가 브렉시트 이후 영국과 EU의 장기적 관계를 다시 논의하자고 제안했다. 노동당 연례 총회 연설에서 국가적 토론을 촉구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버넘 총리는 리버풀에서 열린 노동당 연례 총회 기조연설에서 브렉시트의 영향을 부정적으로 평가하고, 영국과 EU 관계를 재설정하기 위한 논의를 제안했다. 연합뉴스는 EU와의 합의점을 찾자는 제안으로 전했고, 경향신문은 장기적 관계를 다시 논의하자는 취지라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버넘 총리가 노동당 연례 총회에서 브렉시트 관련 국가적 논의를 제안했다.
버넘 영국 총리 “브렉시트, 득보다 폐해 커···EU와 장기적 관계 다시 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