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화 최초 · 갱신
BTS RM, SFMOMA서 첫 소장품전
약 10년간 모은 작품을 2027년 2월까지 선보인다.
왜 중요한가
한국 근현대미술을 포함한 RM의 컬렉션을 미국 관람객이 미술관 전시로 접하게 된다.
30초 요약
전시는 10월 3일(현지시간) 샌프란시스코 현대미술관에서 개막한다. RM의 소장품과 미술관 소장품을 함께 전시하며, RM이 공동 큐레이터로 참여한다.
무슨 일이 있었나
RM이 개인 소장 미술품을 미술관에서 처음 공개하는 특별전이다. 연합뉴스와 동아일보는 RM 소장품 약 140점을 포함해 총 약 180점이라고 전했지만, 매일경제 기사 제목은 200점으로 보도해 전체 작품 수에 차이가 있다.
타임라인
소속사가 전시 일정과 개인 소장품 공개 계획을 알렸다.
BTS RM, 10년 간 모은 개인 소장 미술품 140점 첫 공개…美 미술관SFMOMA에서 전시 개막 예정
BTS RM, 10년 간 모은 개인 소장 미술품 140점 첫 공개…美 미술관
출처 5곳 · 기사 10건
- 동아일보작품 설명부터 음악 선곡까지…BTS RM 소장품 140점, 美서 첫 공개
- 연합뉴스美미술관 큐레이터 변신한 RM "외부인 시선이 새바람 일으킬 것"
- 경향신문BTS 리더 RM이 좋아하는 그림은···컬렉션 140점 미국 미술관서 첫 공개 “꽤 긴 자기소개”
- 동아일보BTS RM, 10년 간 모은 개인 소장 미술품 140점 첫 공개…美 미술관
- 연합뉴스BTS RM 美 특별전 내달 3일 개막…"컬렉션은 꽤 긴 자기소개"
- 매일경제BTS RM, 미술컬렉션 200점 꺼냈다…“이 전시는 꽤나 긴 자기소개”
- 매일경제RM “이 전시는 긴 자기소개”…200점으로 꺼내놓은 그의 미술세계
- 매일경제방탄소년단 RM, 미국 전시회 데뷔…140여점 미술 소장품 공개
- 조선일보BTS・RM、米SFMOMAで初の所蔵品展
- 조선일보방탄소년단 RM, 美 SFMOMA서 첫 소장품 전시.."꽤 긴 자기소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