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쌍둥이 판다 루이·후이바오 12월 중국행
정확한 날짜와 장소는 건강 상태와 현지 기온을 고려해 정한다.
왜 중요한가
이송 전 검역이 시작되면 관람객이 쌍둥이 판다를 볼 수 있는 기간도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해외에서 태어난 판다는 번식 가능 시기 전에 중국으로 이동하는 규정에 따른 결정이다. 2023년 7월 태어난 쌍둥이는 이송 전 건강 관리와 검역을 거칠 예정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에버랜드는 국제 협약에 따른 이송 준비를 진행하고 있다고 밝혔다. 건강 상태와 기온 등을 살펴 구체적인 일정과 장소를 확정하며, 관람객 공개 종료 시점은 추후 안내할 예정이다.
타임라인
루이바오와 후이바오 출생
‘푸바오 동생’ 루이·후이바오도 떠난다…12월 셋째주 中 반환중국 이송 예정
'쌍둥이 판다' 12월 한국 떠난다…중국 이송 일정 확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