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반포 재건축 현장서 작업자 사망
천장 콘크리트 잔재물 제거 중 낙하물에 맞았고 현대건설은 공사를 멈췄다.
왜 중요한가
공사 중단으로 현장 작업이 멈췄으며, 사고 원인과 안전조치가 확인될 필요가 있다.
30초 요약
서울 서초구 반포동 ‘디에이치 클래스트’ 공사 현장에서 작업자가 숨졌다. 현대건설은 현장 공사를 전면 중단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보도에 따르면 작업자는 세대 내부 천장의 콘크리트 잔재물을 제거하던 중 떨어진 잔재물에 맞았다. 현대건설은 낙하물이 예측 범위를 벗어나 사고가 났다고 설명했다.
타임라인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에서 작업자 사망 사고 발생
현대건설,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서 작업자 사망… 이달 두 번째 중대재해현대건설이 사고를 공시하고 공사를 전면 중단한 사실이 보도됨
반포 ‘디에이치 클래스트’ 현장서 작업자 사망…현대건설 “낙하물 예측 벗어나 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