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최초 · 갱신

장윤기 여고생 살해 사건 오늘 1심 선고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고 유족도 법정 최고형을 요구했다.

왜 중요한가

1심 판단에 따라 장윤기의 형량이 정해지며, 유족이 요구한 법정 최고형이 받아들여질지도 결정된다.

30초 요약

광주지법은 30일 오후 장윤기의 1심 선고를 진행한다. 검찰은 강간살인 혐의로 사형을 구형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선고를 앞두고 유가족은 광주지법 앞에서 법정 최고형을 촉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조선일보는 엄벌 탄원에 참여한 사람이 10만 명에 육박했다고 보도했다. 경향신문에 따르면 경찰은 일반살인 혐의로 송치했지만 검찰은 강간살인 혐의를 적용했으며, 경찰관인 피고인의 부친이 증거를 인멸했다는 의혹과 부실수사 논란도 제기됐다.

타임라인

  1. 유가족이 광주지법 앞에서 법정 최고형을 요구하는 1인 시위를 벌였다.

    "장윤기에 사형을"…피해 여고생 유족 1인시위
  2. 광주지법에서 장윤기의 1심 선고가 예정됐으며, 검찰은 사형을 구형했다.

    '여고생 살해범' 장윤기 오늘 1심 선고…검찰은 사형 구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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