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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23, 사우디 꺾고 조 1위

8강에서 베트남과 맞붙어 4강 진출을 다툰다.

왜 중요한가

조 1위로 토너먼트에 진출한 한국은 베트남전에서 이기면 4강에 오른다.

TODAY SCORE

58.8/ 100

1위와 10.1점 차이

30초 요약

한국이 아시안게임 남자 축구 D조 최종전에서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이겼다. 신민하와 김명준이 헤더로 연속 득점해 조 1위로 8강에 올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전반에는 사우디의 수비를 뚫지 못했지만, 후반 세트피스 상황에서 신민하가 프리킥을 헤더로 마무리했다. 이어 배현서의 크로스를 김명준이 머리로 연결해 승리를 굳혔다.

타임라인

  1. 한국이 사우디아라비아를 2-0으로 꺾고 D조 1위를 확정했다.

    신민하·김명준 ‘헤더 두 방’…한국, 사우디 꺾고 조 1위 8강 베트남과 4강행 다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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