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최초 · 갱신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사건 직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자도 공개됐다.
왜 중요한가
대배심의 판단에 따라 관련 학생들의 형사 기소 여부가 결정될 수 있다.
30초 요약
뉴욕주 검찰은 코넬대 여학생이 남학생 7명에게 집단 성폭행을 당했다는 의혹을 재수사하고, 관련 증거를 대배심에 제출하기로 했다. 보도에 따르면 피소된 학생 중 한국인도 포함됐다.
무슨 일이 있었나
의혹은 2024년 코넬대 사교클럽 Chi Phi와 관련해 제기됐다. 톰킨스카운티 지방검사는 대배심에 기소 여부 판단을 요청하겠다고 밝혔고, 코넬대는 수사 재개 방침을 환영한 것으로 보도됐다. CBS 뉴스 보도를 인용한 기사들은 사건 직후 피해를 주장한 여성과 가해자로 지목된 남성 사이에 오간 것으로 보이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고 전했다.
타임라인
코넬대 사교클럽과 관련한 집단 성폭행 의혹이 제기된 것으로 보도됐다.
'한국인도 피소' 美 명문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지방검사가 관련 증거를 대배심에 제출해 기소 여부를 판단받겠다고 밝혔다.
“가해자 명단에 한국인 학생도”···미 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사건 직후 주고받은 것으로 보이는 문자메시지가 공개됐다고 보도됐다.
“일이 그렇게 흘러간 것 미안”···코넬대 집단 성폭행 가해 문자 공개
출처 6곳 · 기사 12건
- 경향신문“코넬이 안 하면, 우리가 한다”···신문 1면에 가해자 이름 실어 집단 성폭력 알린 ‘대학 언론’
- 매일경제“일이 그렇게 흘러가서 미안”…‘코넬대 집단 성폭행’ 가해자 문자 보니
- 경향신문“일이 그렇게 흘러간 것 미안”···코넬대 집단 성폭행 가해 문자 공개
- 연합뉴스"일이 그렇게 흘러가서 미안"…美 코넬대 사건 가해자 문자 공개
- 전자신문 보안'한국인도 피소' 美 명문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 매일경제美명문대 집단성폭행 가해자 명단에 ‘한국인 이씨’가…검찰 재수사한다
- 조선일보“역겹다” 플로렌스 퓨,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거론
- 매일경제“명문대 집단 성폭행, 한국인 가해자도 있다?”…발칵 뒤집어진 코넬대
- 조선일보美 코넬대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한국인 학생도 피소
- 경향신문“가해자 명단에 한국인 학생도”···미 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
- 한국경제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파문…피고 중 韓 학생도 포함
- 연합뉴스美코넬대 사교클럽 '집단 성폭행' 의혹 재수사…韓학생도 피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