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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KR, 한·일 탱크터미널 분리 매각

한국 CTK는 베인캐피탈, 일본 CTT는 인테그랄에 넘기기로 했다.

왜 중요한가

거래가 완료되면 한국과 일본의 탱크 저장터미널 사업 소유주가 각각 새 투자자로 바뀐다.

30초 요약

KKR이 한국과 일본의 탱크터미널 사업을 각각 다른 투자자에게 매각하기로 합의했다. 매각 대상은 한국의 센트럴터미널코리아(CTK)와 일본의 센트럴탱크터미널(CTT)이다.

무슨 일이 있었나

KKR은 9월 30일 두 회사의 분리 매각 합의를 발표했다. 연합뉴스는 매각 상대를 기관투자자라고 전했고, 조선일보는 CTK의 인수자를 베인캐피탈, CTT의 인수자를 인테그랄이라고 보도했다.

타임라인

  1. KKR이 한국 CTK와 일본 CTT의 분리 매각 합의를 발표했다.

    KKR, 한·일 탱크터미널 분리 매각… CTK는 베인캐피탈·CTT는 인테그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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