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최초 · 갱신
국민연금 수익률 높이면 고갈 시점 늦춰
연합뉴스는 장기 수익률을 전망보다 2%포인트 높이면 2120년까지 재정 흑자를 유지한다는 분석을 전했다.
왜 중요한가
기금 운용 성과와 재정 지원 여부에 따라 향후 연금 재정 전망과 필요한 대응 시점이 달라질 수 있다.
30초 요약
현재 전망에서는 국민연금 기금이 2069년 고갈될 것으로 제시됐다. 수익률을 높인다는 가정에 따른 재정 전망으로, 실제 운용 성과를 뜻하지는 않는다.
무슨 일이 있었나
연합뉴스와 매일경제 등에 따르면 장기 기금운용 수익률을 현 전망보다 2%포인트 높이는 시나리오에서 2120년까지 재정수지 흑자가 유지된다는 분석이 나왔다. 매일경제는 수익률을 1%포인트 높일 경우 고갈 시점이 13년 늦춰지고, 2082년부터 국내총생산의 1%를 국고 지원하면 2100년까지 연장된다는 추산도 전했다.
타임라인
연합뉴스가 장기 수익률 2%포인트 상향 시 2120년까지 재정 흑자를 유지한다는 분석을 보도했다.
"국민연금 수익률 2%p 높이면 2120년까지 기금 고갈 없어"매일경제가 수익률 상향 및 국고 지원 시나리오별 고갈 시점 추산을 보도했다.
‘2069년 고갈’ 국민연금, 수익률 2%P 높이면…2120년까지 버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