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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부,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이정현 수원고검장 임명
법무부가 공석인 검찰총장 직무를 대행할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이정현 수원고검장을 23일자로 보직 발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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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법무부는 22일 이정현 수원고검장을 신임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임명한다고 발표했다. 대검 차장검사는 검찰총장 공석에 따라 총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법무부는 전임 차장 사직에 따른 공백 해소와 10월 2일 공소청 출범 준비를 인선 배경으로 설명했다.
무슨 일이 있었나
법무부가 이정현 수원고검장을 23일자로 대검찰청 차장검사에 보직 발령했다는 점은 여러 매체가 일치해 보도했다. 이정현 차장검사는 공석인 검찰총장 직무를 대행하게 된다. 법무부는 전임 구자현 대검 차장검사의 사직으로 생긴 공백을 해소하고 공소청 출범을 차질 없이 준비하기 위한 인사라고 설명했다. 경향신문은 이번 인사가 이재명 대통령 관련 사건의 공소취소를 위한 사전 작업 아니냐는 의혹이 제기되고 있다고 보도했으나, 이는 확인된 사실이 아닌 의혹이다.
왜 중요한가
대검 차장검사는 검찰총장 공석 시 조직 운영을 맡는 핵심 보직이다. 이번 인선은 검찰 수사·기소 체계 개편과 10월 2일 공소청 출범 준비가 진행되는 시점에 이뤄졌다.
타임라인
법무부가 이정현 수원고검장을 신임 대검찰청 차장검사로 발표했다.
[속보] 법무부, 대검찰청 차장에 이정현 수원고검장이정현 차장검사의 보직 발령이 시행될 예정이다.
검찰총장 대행에 이정현 수원고검장…尹정부때 한직 밀려나기도법무부가 공소청 출범을 준비 중이라고 설명한 날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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