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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셀 출시
자체 유산균 균주 HY7714를 핵심 원료로 한 스킨케어 5종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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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초 요약
hy가 피부 유산균 기반 웰니스 뷰티 브랜드 '아이오셀'을 론칭하고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시장에 진출했다. 핵심 원료는 자체 균주 HY7714를 적용한 '코어바이오덤'이며, 스킨배리어 오리진 등 5종을 출시했다. 회사 측은 인체적용시험 결과를 근거로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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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 무슨 일이 있었나
hy는 2일 아이오셀 론칭을 밝혔다. 출시 제품은 스킨배리어 오리진, 동결건조 부스팅 세럼, 펩타이드 리프팅 크림, 듀얼프로텍터 선세럼, 포어 케어 마스크 등 5종이다. 회사에 따르면 대표 제품 스킨배리어 오리진은 4주 사용 후 보습 및 장벽 관련 지표가 개선됐다고 하며, 이는 회사가 밝힌 시험 결과이고 보도 기사들은 이를 인용했다. HY7714는 식약처로부터 개별인정형 프로바이오틱스 기능성을 인정받은 균주라고 보도됐다. 한 매체는 hy가 과거 한국야쿠르트였다고 전했다.
WHY · 왜 중요한가
먹는 유산균 중심이던 hy가 바르는 유산균 제품으로 사업을 넓혀 웰니스 뷰티 시장에 진입하게 된다.
타임라인
hy, 아이오셀 론칭 및 마이크로바이옴 스킨케어 시장 진출 발표
hy, 마이크로바이옴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셀' 출시출시 제품 5종 구성 및 인체적용시험 결과 공개 보도
피부 유산균, 화장품 원료로…hy, ‘아이오셀’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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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향신문hy, 화장품 브랜드 ‘아이오셀’ 출시···‘바르는 유산균’ 시장 진출
- ZDNet Korea피부 유산균, 화장품 원료로…hy, ‘아이오셀’ 출시
- 전자신문 보안hy, 프로바이오틱스 기술 화장품으로…웰니스 뷰티 '아이오셀'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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